파트너 구인

앱소디에는 디자이너가 없지만, 디자이너를 적극 구인 중은 아닙니다~
이 없이 잇몸으로 여기까지 온 마당인지라;;

그래서 앱소디는 직무불문!
비용을 높이며 “월급 받는 만큼 시키는 일하겠다”는 고용인 마인드의 구직은 No Thank You!
내가 합류하여 “완전체 앱소디를 만들겠다”는 파트너쉽(오너쉽) 제안은 So Thank You입니다~ ^^

앱소디 대표, 저 유수정과 김세현 개발실장도 불과 1년여 전인 2013년 하반기에
1인창조 비즈니스센터에서 만나 협업하는 사이니까, CAM01769

혼자 서먹서먹할까 걱정마시고, 오픈 마인드로 제안 바랍니다~
서너명이 옹기 종기 맛난 커피 마시며 즐겁게 일하는 완전체 앱소디가
샌프란시스코 진출하는 날까지~! ^.~

DSC00598

앱소디 얼굴들

DSC00014

앱소디 주력 멤버 2인입니다~
왼쪽 김세현 개발실장 & 오늘쪽 유수정 대표(개발 빼고 다;;)

사진은 앱소디의 정용호 감사가 찍었습니다.. ^^
정용호 감사는 보통은 놀다가 중요 회의나 회식이 있을 때 함께 하는…
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, 저와 개발실장님의 은근한 정신적 지주입니다.. ㅋㅋ

현재 앱소디에는 디자이너가 없습니다..
제가 ppt로 스토리보드 넘기면 바로 개발실장님이 뚝딱뚝딱~ (어쩐지?! ^^;;)

김세현

김세현 개발실장(나인프스)은~
iOS만 빼고 웹&앱의 front와 back 뿐만 아니라 하드웨어, 펌웨어까지 가능한 능력자이자,
모교 후배들에게 게임을 가르치고, 게임경진대회까지 인솔하는 지도자이기도 합니다~
장차 궁극의 꿈은 로봇~! @.@~

유수정

저 유수정은~
2000년대 초 웹에이전시에서 웹기획을 했구요,
남의 일하는 에이전시에 회의를 느껴!
내 일을 잘할 때까지 해보자고, 2006년부터는 골판지(goalpanzi.com)라는 개인 회사를 만들어..
기능성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기획, 제작해 2013년까지 10×10 등에 위탁판매했습니다..
그러다가 2010면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골판지 컨텐츠를 앱으로 만들고 싶어
몇년을 전전긍긍, 동분서주 하다 마침내
2013년 1인창조비즈니스센터에서 김세현 실장을 만나 하나씩 앱개발을 하고 있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