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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App

앱소디의 첫번째 App 삼시세끼 웅주의 다운그레이드 App 웅주타임이 출시를 앞두고 새해를 맞았습니다.

 

다운그레이드!? 보통 업그레이드하는데 말이죠~ ^^

그렇게 “스타트업은 린해야 한다”고 할 때! 알았다고, 린한거라고~ 우겼던 삼시세끼 웅주(부끄부끄)

시간이 지나서야 깨달았습니다.

삼시세끼 웅주에는 ‘무인도에 가져갈 딱 하나만 고른다면’ 같은 심리테스트처럼 딱 한가지만 빼고 다 있었다는 것을 ㅠ.ㅠ
삼시세끼 웅주는 그 딱 한가지 문제를 사용자가 풀어야 할 최소 숙제로 바닥에 깔고 (모래 위에) 성을 지은 것이었다는 것을.. (반성, 반성)

 

그래서 다 버리고 사용자에게 내주었던 숙제 딱 하나에만 집중하기 위해 식습관 알람앱 웅주타임으로 다운그레이드했습니다!

부디 두번째 App 웅주타임이 문제의 본질을 향해 돌진하여 사용자의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주어, 세번째 App은 문제 해결을 넘어 힐링의 차원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2018년 달려보렵니다~! ^^

참 멀리도 돌아왔지만,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두번째 product이 있어서 행복합니다♥

 

두번째 E-commerce

앱소디의 첫번째 E-commerce, 체지방계몰 woongju.com…은 절름발이 학습의 장이었던 것으로…

몰유입에는 자신감을 얻었으나, 구매전환에서 좌절!

몰유입(광고)는 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(다 지나간 이야기니까 이렇게 하지! 체지방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페이스북 금지어라 승인 거절 당할 때마다 정말 암 걸릴 것 같았습니다! 나중에는 구글 애드워즈도 페이스북 광고정책과 비슷해져가더라는 ㅜ.ㅠ) 원하는 만큼 팔리지 않는 상황… 결국은 체지방계라는 상품력이 딱 그정도인지, 쇼핑몰 구색의 문제인지.. 둘 다인지.. 아직도 모르는 무엇이 또 있는지…

아무튼! 새해에는 상품을 자체개발하고 플랫폼을 바꿔서 앱소디의 E-commerce는 계속됩니다!!
바쁘다, 바뻐~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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