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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과 의례라는 아이템 교체..
그 어렵다는 팀빌딩..
좌충우돌 창업경진대회와 공모전과 창업교육 와중의 네트워킹의 1.5년…

팀빌딩만 되면 후딱 만들 것 같던 앱을 만드는데만도 만 1년이 넘은 지금..
많은 종류의 조급함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..

투자, 엑시트, 실리콘밸리.. 이런 것들..
모두 남의 이야기라 쉽게 들렸던 것,
앱소디가 갈 길은 아직~도 멀었다는 것을 이제…. 알겠습니다.. ^^;;

지난 9월(2014년) 창업경진대회도 종료보고까지 완료했고,
10월에는 인천소호진흥협회 1인창조비즈니스센터 입주계약도 최장 18개월로 만기종료..
이달 11월에는 드디어 앱소디의 주력앱 다이어트 웅주를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합니다..

창업보육센터에 맨주먹으로 입주해서 Product을 움켜쥐고 홀로서기까지..
여러모로 운이 좋았던 1.5년이었지만,
운 좋은 1.5년이 포기하지 않았던 암흑의 1.5년의 결과라고 믿기 때문에..
사랑받는 앱, 다이어트 웅주가 되기까지는 또 얼마나 고생길일지..
ㅋㅋㅋㅋ (BGM 내가 웃는게웃는게 아니야~~~)
고생길이 험해도 “천천히” 가다 보면 쭉 뻗은 전용도로가 나오리라 믿으며,

웅주 화이팅~! ^^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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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  1. ㅋ 11월 앱 등록 ㅎㅎㅎ
    3개월 더 걸릴지 그땐 몰랐지요~~ ㅜ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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